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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피를 보고 왔습니다. 그것도 단돈 오천원에! 왜냐구요? 문화의날이였거든요.
최근에 3월 문화의 날이였습니다. 그날에는 영화가 단돈 오천원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으힝힝*-_-*
저처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닌가 싶네요.
채피 보러 들어가기 전에는? 친구 때문에 별 재미 없으려나... 기대 하지 말아야겟다.
하고 들어갔는데 보면 볼수록 이거봐라? 하고 완전 재밋어!!!
채피가 휴잭맨 바보 라고 적어놓은 포스터를 보고 완전 귀엽네~ 라고 생각했는데 채피가 자신을 괴롭힌 악당? 같은 휴잭맨에게 폭력은 나쁜거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휴잭맨을 망신창이로 만든 우리 귀여운 채피!
저는 채피 덕분에 정말 계속 웃었습니다. 너무 순진무구한 아이와 같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라니?
닐 블롬캠프 감독님은 정말 대단한 두뇌를 가진 분이신듯!!!
마지막 반전 대박!!! 완전 진짜 채피는 재밌게 본 영화로 눈을 뗄수 없읍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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